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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춘하추동 "하" 개시합니다.

무더운 여름이라 시원한 폭포가 있는곳으로 가려고 합니다.

한여름에도 얼음이 얼고 돌사이로 바람이 나온다는 밀양얼음골에서 가가운 가마불폭포입니다.

얼음골가기전 조그마한 사찰인 천황사엔 보물 제1213호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이 있습니다.
거기서 200m 정도 올라가면 얼음돌 계곡이 나오며 돌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나옵니다.

나무데크를 지나 내려가면 바로 가마불폭포가 보입니다.

협곡 사이에  깊숙이 숨겨져 그모습을 잘 드러내어 주지않는 암가마불폭포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수와 병풍처럼 둘러싼 기암절벽과 함께 어우러져 신비감을 자아냅니다.

- 출발 : 장검사무실앞 9시30분
- 산행시간 : 10시30~ 12시분
- 울산도착예정 : 3시
- 제공 : 얼음골 입장료 1000원, 간식
- 준비물 : 점심값 1만원/ 물, 간식